합천군 쌍백면사무소 및 건설과 직원 일동, 농촌일손돕기 실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06-03 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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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쌍백면사무소(면장 박희종) 및 건설과(과장 강홍석) 직원들은 2일 쌍백면 평구리에 위치한 80대 고령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해당 농가는 면적 1607㎡의 논에서 마늘을 재배하는 농가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박희종 쌍백면장 및 직원들은 뽑아놓은 마늘의 흙을 털고 묶는 작업을 하며 전날 비가 많이 온 관계로 땅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농가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작업에 임했다.

박희종 쌍백면장은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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