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전세계' 실제 모습은?...방송 통해 공개된 수감 생활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25 20: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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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화면 캡쳐

 

'은둔의 마약왕' 박왕열(48)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박왕열이 한국으로 전격 송환되며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닉네임 전세계 실제 모습"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은 '그것이 알고 싶다'가 추적한 박왕열의 수감 생활 장면으로, 공개 당시 그의 잔혹한 범죄 행위로 인해 비난을 증폭시켰다.

 

현재 각종 언론을 통해 박왕열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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