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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멕시코 라울 히메네스 / 연합뉴스 |
홍명보호가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두고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요 외신을 통해 대한민국과 멕시코 경기의 승부 예측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가개표 출신이자 KBS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이영표의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영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경계해야 할 멕시코 공격수로는 라울 히메네스를 손꼽았다.
베테랑 스트라이커 히메네스에 대해서는 "어디로 움직이면 기회가 오는지를 감각적으로 아는 선수"라며 "키뇨네스가 개인 능력으로 플레이한다면 히메네스는 주변의 도움을 받아 마무리하는 유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축구 통계 전문업체 옵타가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산출한 결과에 따르면 멕시코 승리 확률은 48.8~49.1%로 집계됐다. 반면 한국 승리 확률은 24.3~24.8% 수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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