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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
러시아 출신 인플루언서가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킨다.
각종 언론을 통해 러시아 출신 인플루언서의 불법약물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진실 공방이 확산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명예훼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러시아 출신 인플루언서의에 대한 미확인 루머로 인해 명예훼손 관련 논란이 전개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거짓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킨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벌 받을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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