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김정수 기자] 경기 화성시의회는 최근 폐회한 제179회 임시회를 끝으로 올해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화성시 청년 기본 조례안’, ‘화성시 안전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한 측정장비 대여 조례안’ 등 19건의 조례안과 ‘마을만들기 지방정부협의회 운영규정 동의안’, ‘2018년 제3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등 총 2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올해 제3회 추가경정예산은 제2회 추경예산 2조7056억원보다 870억원 증가한 2조7926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아울러 이은진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수급자 편의제공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에서 실시하는 모든 지원사업과 복지혜택을 알 수 있는 통합 검색 서비스 구축’을 제안했다.
본회의 종료 후에는 ‘2018년 폐회식’을 열어 올해 행정사무감사 우수기관(해양수산과·자치행정과·도시정책과·보건행정과·진안동·반월동·동탄3동·동탄6동)과 모범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김홍성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다사다난했던 올해를 잘 마무리한 것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라며 “오는 2019년에도 시민에게 신뢰받고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