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사장 남기찬)는 지난25일 오전 본사 3층 중회의실에서 부산시,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와 선박관리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선박관리 인력양성과 선박관리산업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행정·재정 지원, 국내 해기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지원 등 선박관리산업의 성장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또한 매년 공동 개최하는 한국선박관리포럼을 더욱 활성화 하고 올해 9월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선용품산업협회 총회와의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등 항만연관산업의 부가가치 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은 “선박 관리 산업은 항만 연관 산업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산업으로 부산시·한국선박관리협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계 6위 항만인 부산항의 위상에 맞는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육성하겠다.” 고 밝혔다.
![]() |
||
| ▲ 업무협약식사진 | ||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체류형 관광정책 가속페달](/news/data/20260211/p1160278270104614_373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무안군, 신산업 입지전략 구체화 착수](/news/data/20260210/p1160278288713250_428_h2.pn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