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성동구는 경복대학과 관ㆍ학 협력을 체결, 21세기 복지업무 증가에 따른 사회복지분야 전문인 양성 및 직원 복지마인드 함양을 위해 2년간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행정학과 야간반을 개설 운영키로 하고 최근 입학식을 가졌다.
2년간의 과정을 수료한 직원들에게는 전문행정학사 및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김동중 의원은 경복대학의 복지행정학과 교수로서 관료제론이라는 강의 주제로 강단에 설 예정이다.
김동중 의원은 “오랜 기간의 공직 생활과 의원 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을 토대로 성동구와 경복대학의 발전에도 도움을 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은영 기자 aey@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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