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들은 이틀에 걸쳐 2개 반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조사 활동에서 한라 아파트형 공장 신축현장, 도선동 업무시설 신축현장 등 건축공사장, 금호제17구역, 행당제5구역 등 재개발 공사장, 달맞이공원, 무학봉공원 등 근린공원, 분당선 성수역 공사현장 등을 면밀히 살폈다.
또한 살곶이다리, 아기씨당 등 지역문화재를 둘러보고 집행부의 문화재 보호ㆍ관리대책을 점검해 문화재 보존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다.
송경민 위원장은 “이번 조사활동 결과 적출된 사항을 집행부에 이송하여 완벽한 시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안은영 기자 aey@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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