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에는 구강보건관련 단체, 학생,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구강보건의 날’은 1946년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전신인 조선치과의사회에서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자와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臼齒)의 ‘구’자를 합쳐 6월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지정해 매년 기념해오고 있다.
올해 구강보건의 날은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남정보대학 치위생과 학생들의 ▲수화 퍼포먼스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에서 구강건강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구강보건사업 유공자 표창과 함께 ‘부산광역시 최우수 건치아동 시상식’도 진행한다.
기념식에 앞서 오후 2시부터 시청 로비에서 패널 전시로 시민들에게 구강건강 관련 다양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구강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많이 전달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전국 최초로 16개 구·군에 전산화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틀니를 보급하는 등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선제적인 구강보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의정부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가능동편 발표](/news/data/20260125/p1160271855685208_86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