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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창녕읍사무소에서 일하고집이 참여자들이 마을경관조성을 하고 있다. | ||
올해 하반기 일하고집이 일반사업은 다가올 폭염을 대비해 당초 계획보다 일주일 늦은 8월 12일부터 사업이 시작되어 12월 13일까지 4개월에 걸쳐 시행된다.
창녕군의 일자리 특수시책으로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행하게 될 하반기 창녕군 일하고집이 일반사업은 25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며, 선발자들은 우포생태촌 환경정화, 문화재 주변 경관조성사업 등의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75세 이하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사람이다. 단, 국민 기초 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와 공무원 가족(배우자 및 자녀) 등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소정의 선발기준 심사를 거쳐 배점이 높은 순으로 우선 선발한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6월 17부터 28일까지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 및 해당 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으로 가서 신청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공공일자리사업 뿐만 아니라 근로의사가 있는 구직자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창녕군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취업 알선 서비스를 끊임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일자리가 필요한 군민은 창녕군청 일자리경제과 안에 있는 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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