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성북구의회(의장 윤이순)가 소속의원들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도모하고자 한글, 엑셀, 트위터 교육 등을 실시한다.
의회는 21일부터 3일간 소속의원들의 ‘의원 전산교육’을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의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장기간 민간 및 공공기관에서 전산교육을 담당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한글, 엑셀 등 사무 능률 향상 부문과 최근 사회적 소통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트위터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정보화의 흐름과 트렌드에 맞는 교육이 되도록 편성했다.
한편 의회는 이번 교육 최대한 효과적으로 운영하고자 임시회 기간 중 전의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의원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을 파악했으며 교육 당일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배치해 교육 내용을 보조하도록 하는 등 이번 교육이 의정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실있는 교육이 되도록 했다.
진용준 기자 jyi@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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