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 2019 드림UP 프로젝트“잠자는 100원, 희망을 열다”업무 협약 체결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7-19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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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최성일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 KBS창원방송총국(총국장 하원), 창원상공회의소(회장 한철수),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후원회장 정영식, 본부장 박원규)는 18일 KBS창원방송총국 대회의실에서 2019 드림UP 프로젝트 ‘잠자는 100원, 희망을 열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KBS창원방송총국이 주최하고, 경남교육청과 창원상공회의소, 경남농협이 주관하는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으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작은 동전인 잠자는 100원을 꺼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돕자는 취지다.

2012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이 사업은 현재까지 잠자는 동전 11억여만 원을 모아 빈곤 가정 아동들의 급식비, 학습비, 인재양성비 등으로 지원해왔다.

올해는 아동지원금 1억 원을 목표로 모금하여 지역 내 많은 아동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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