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중구의회(의장 김수안)가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18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구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결과 보고의 건 등 9건의 조례안 심사 및 의원들의 구정질문이 있을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세부 일정으로는 2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정회 중 예산ㆍ결산특별위원장을 선출하고 23일과 24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기타안건 심사, 27일과 28일 양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비심사가 각각 진행된다.
이어 29일 오후 2시에는 의원들이 구청을 상대로 구정질문을 개진하고 다음날인 30일 오전 10시부터 집행부의 일괄답변이 진행된다.
안은영 기자 aey@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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