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소방서, 덕계의용소방대 물놀이 사고예방 순찰 실시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7-31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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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지난 7월 20일부터 9월 1일까지 6주동안 매주 토, 일요일 양산시 평산동 무지개 폭포를 방문하는 피서객의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예방 순찰을 실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산119안전센터와 덕계의용소방대는 1개조 4명씩, 1일 2개조를 편성하여 무지개 폭포 인근 위험지역 순찰, 수난사고자 응급처치 및 이송, 미아 찾기 등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 문화 정착과 사고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덕계 의용소방대 김정수 대장은 “본격적인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무지개폭포 계곡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계곡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순찰에 최선을 다해 안전사고 없는 여름을 만들 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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