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중랑구의회(의장 김수자) 전의원들이 최근 수방대책 마련을 위해 지역내 수방시설을 현장방문했다.
26일 의회에 따르면 전체의원이 최근 제171회 임시회 회기 중 집행부로부터 ‘2011년도 수방대책 추진 현황’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고, 망우산 저류조 시설을 현장방문했다.
김수자 의장은 “우리 중랑구는 중랑천을 접하고 있어 집중호우 시 항상 수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며, “앞으로도 폭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수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중랑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진용준 기자 jyi@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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