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성동구의회가 제6대 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다.
구의회는 지난 19일 제195회 임시회를 열어 후반기 구의회를 이끌어갈 상임위원장 3명을 각각 선출했다고 22일 밝혔다.
후반기 상임위원장으로는 각각 의회운영위원장에 박경준 의원(라선거구 : 마장,사근,송정,용답), 행정재무위원장에 전계석 의원(가선거구 : 금호1가,금호2-3가,금호4가,옥수), 복지건설위원장에 김종곤 의원(다선거구 : 왕십리2,왕십리도선,행당1?2)이 선출됐다.
구의회는 앞서 이달초 후반기 의장에 윤종욱 의원, 부의장에 김화목 의원을 선출한 바 있으며, 이번 원구성을 마침으로써 본격적인 후반기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나래 기자 wng1225@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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