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오는 21~22일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 가면 여주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경기 여주군(군수 김춘석)과 프리미엄아울렛이 추석을 맞이해 아울렛 고객과 주민들에게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최고 30%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장에서는 여주에서 직접 생산한 고품질의 우수한 농ㆍ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10%~30%정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행사에는 14곳의 농가와 업체가 참여해 ▲대왕님표 여주쌀 ▲고구마 ▲땅콩 ▲버섯 ▲복숭아 등 30여개 품목을 판매한다.
또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일 300명씩 선착순으로 증정용 쌀을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등 다채로운 민속놀이행사를 선보이고 승리한 팀과 참여한 사람들에게 여주쌀 1~2kg을 증정해 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한다.
군은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위축된 소비심리를 해소하고 햇곡식과 함께 전통의 명절을 보람 있게 보낼 수 있게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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