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의회는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주성(민·수원2) 의원 등 14명이 '경기도의회 민자도로 건설·운영 검증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결의안에 따르면 특위는 15명으로 구성돼 1년간 활동하며 도내 민자도로의 통행료가 합리적으로 산정됐는지 검증한다.
또 계획 중이거나 건설 중인 민자도로 사업에 지역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결의안은 3월 열리는 제276회 임시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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