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찬식 기자] 부천시의회(의장 김문호)가 광명~서울 고속도로 동부천IC에 대한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최근 제19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우지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의 ‘동부천IC 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22일 밝혔다.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는 광명시에서 부천시를 거쳐 서울시 올림픽대로에 이르는 총연장 20.2㎞, 총사업비 1조6천69억원이 소요되는 민자 사업으로 부천시 통과 구간은 7.85㎞이다.
우 의원은 “이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인구밀도가 전국 최고 수준으로 가뜩이나 면적이 좁은 부천시를 양분해 시민들의 생활권이 단절되며 대규모 녹지훼손으로 부천의 환경을 파괴하고 식수오염·교통체증 심화 등 부천시민이 입을 피해가 심각히 우려되므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체류형 관광정책 가속페달](/news/data/20260211/p1160278270104614_373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무안군, 신산업 입지전략 구체화 착수](/news/data/20260210/p1160278288713250_428_h2.pn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