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산 도립공원내에 위치해 아름다운 자연과 기후변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미지역 뿐 아니라 김천, 군위, 칠곡, 봉화 등 경북지역과 대구의 초등학생, 유치원생들도 가을현장체험학습으로 방문해 기후변화체험 및 환경에 대해 보고, 만지며 직접 체험하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은 봉화의 법전중앙초등학교 전교생 및 선생님들이 방문했다.
이 학교는 2013년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녹색환경교육실천사례 우수학교로 선정된 바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자라나는 미래꿈나무들이 기후변화 및 소중한 환경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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