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29 1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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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가 설을 앞두고 최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매년 이어온 정기적인 나눔 활동의 하나로, 지역사회 연대와 이웃 돌봄의 의미를 담았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구의회 정재천 의장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연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정재천 의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동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동작구의회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소외계층을 돕고 희망을 전하는 일에 동참하고 있으며, 모금되는 적십자회비는 이재민 구호사업, 위기가정 긴급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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