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제9회 임산부의 날(10월10일)을 맞아 ‘엄마! 아빠! 동생이랑 놀고 싶어요!’라는 주제로 지난 9월16일~10월10일 자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은 담은 사진 총 113점을 접수받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심사 결과 네 딸과 함께 힘껏 날아오르는 가족의 모습을 담은 이병수씨의 ‘아! 놀래라!’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수상은 ‘다다익선(여현진)’과 ‘따스한 가을 오후(김대호)’, 장려상은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칠곡(강신근)’, ‘꽃과 함께 한 우리가족(신주영)’, ‘우리는 꽃남매(이수경)’, ‘가을이야기(김창호)’, ‘프로포즈(정영삼)’가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 입상작은 군청에 전시 중이고 추후 출산 장려를 위한 다양한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백선기 군수는 “이번 가족사랑 공모전을 계기로 다시한번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다자녀가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으로 지역의 출산장려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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