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위촉된 명예감사관은 전직 공무원, 이장, 지역 농·상업인, 주부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인사 20명으로 평소 덕망이 높고 신뢰성 있는 지역민을 읍·면장 추천을 받아 위촉했다.
이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군정 주요사업 추진현황과 올해 군정운영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검토 및 건의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명예감사관은 앞으로 2년의 임기동안 지역에서 일어나는 부정부패 등 각종 비리제보, 위법, 부당한 행정사항과 부패유발 제도 및 관행 시정 건의, 군민 불편사항 신고, 군정발전을 위한 제안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게 된다.
아울러 감사과정 참여와 제도개선 및 예산절감 등의 모범사례 발굴 등 신뢰받는 군정 구현의 교량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민생관련 제보와 의견을 적극 건의해 주길 바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받아 군민과 소통하는 클린행정으로 군민의 권익보호와 불만을 최소화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