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농업기술센터는 소비자가 요구하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한걸음 더 앞장서고자 <알고 사용하면 좋은 작물보호제(농약)안내서> 300부를 제작해 각 읍·면·동 상담소 및 수박연구회 외 5개 연구회원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이 작물보호제 안내서는 채소류 고추 외 9작목, 전·특작류 감자 외 3작목, 과수류 감 외 4작목 등 총 19개 주요작물의 병해충에 적용되는 작물보호제(농약)의 안전사용기준과 주의사항을 기록해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작물보호제(농약)을 과용하거나 주의사항을 따르지 않아 피해를 입고, 유통·판매되는 농산물에 안전성조사 결과 잔류농약이 허용기준을 초과해 출하 전에 농산물을 폐기하는 등 농가소득에 막대한 손실을 줄이고 도움을 주기 위해 <작물보호제 안내서>를 제작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