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자회는 단체활성화 및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단체장 등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국밥, 해물전, 도토리묵 등의 즉석 먹거리와 누룽지, 미역, 멸치, 다시마 등 다양한 물품판매로 이뤄졌으며, 특히 콩자반, 열무김치, 멸치조림 등의 반찬과 친환경 EM비누 판매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명자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바자회를 준비한 회원들과 참여해준 시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여성발전 뿐만 아니라 나아가 모두가 살기좋은 도시, 행복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20개단체 2만6452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웃사랑 실천 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여성역량강화교육, 여성한마음큰잔치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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