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평생교육원 가족프로 큰 호응

박병상 기자 / pb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5-05-06 16: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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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요리 배우고 카네이션 바구니 만들고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평생교육원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최근 40가족을 대상으로 '퓨젼 요리교실' 등 2개 강좌 '가족어울림체험교실'을 운영해 참가 가족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강좌는 '퓨젼 요리교실'과 '비누꽃 카네이션 바구니 공예교실'로 40여가족이 참가해 떠먹는 피자와 파스타를 만들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을 맞이해 시들지 않고 향기는 영원한 '비누꽃 카네이션 바구니'를 손수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평생교육원에서는 주 5일 수업이 전면 실시된 2012년부터 매월 토요일에 2~4회 '가족어울림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달까지 100여강좌에 2100여가족이 참여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윤구 평생교육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돼서 기쁘다"며 “아동들이 행복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행복한 가정이 밑거름이 돼야 하는 만큼 가족과 자녀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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