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퓨젼 요리교실'과 '비누꽃 카네이션 바구니 공예교실'로 40여가족이 참가해 떠먹는 피자와 파스타를 만들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을 맞이해 시들지 않고 향기는 영원한 '비누꽃 카네이션 바구니'를 손수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평생교육원에서는 주 5일 수업이 전면 실시된 2012년부터 매월 토요일에 2~4회 '가족어울림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달까지 100여강좌에 2100여가족이 참여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윤구 평생교육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돼서 기쁘다"며 “아동들이 행복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행복한 가정이 밑거름이 돼야 하는 만큼 가족과 자녀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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