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에 2년 이상 봉사한 새마을지도자의 자녀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으로 유공자장학생, 우등생장학생 등 모두 48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축하 및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기반확립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2만4000여명 새마을지도자들이 헌신봉사한 노력의 댓가로 주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새마을지도자 자녀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기금을 계속 조성 중에 있으며, 이들을 대한민국의 주역이자 차세대 새마을리더자로 계속 육성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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