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국내에서 메르스 감염환자 및 격리관찰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학부모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메르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황실을 운영하고, 메르스 예방을 위한 대응태세를 강화하기로 했다.
임종식 비상대책반장은 이날 회의에서 ▲학생 감염병 동향 파악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교육 ▲학생 참여 집단활동 자제 ▲유관기관 협조체제 강화 등을 통해 메르스 예방 및 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