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박병상 기자] 경상북도교육청은 학교 부적응 학생, 위기학생 등에 대한 맞춤형 특별 교육 제공을 위해 ‘학교내 대안교실 운영’을 확대하기로 하고 2015년 38개교보다 19개교 늘어난 57개교(초등학교 7개교ㆍ중학교 22개교ㆍ고등학교 28개교)를 선정ㆍ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학교내 대안교실은 ‘학교 부적응’에서 ‘학교중단’으로 이어지는 교육소외의 악순환 고리를 끊고 학교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이 학교를 다니며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공교육내에서 정규 프로그램의 전부 또는 일부를 대체해 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별도의 학급이며 2013년부터 공교육내 대안교육 확대의 일환으로 도입됐다.
또한 경상북도교육청은 대안교실 운영 지원을 위해 모범사례 공유, 강사 인력공유 등을 위한 대안교실 담당자 협의회와 현장의 고충과 운영상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교실 학습동아리 또한 확대ㆍ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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