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식목행사에는 이영우 교육감을 비롯하여 본청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1500㎡ 면적에 잣나무 200그루를 식재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이번 행사에서 정성스럽게 심은 잣나무로 신청사 외관과 잣나무 숲이 어우러져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우 교육감은 “이번 식목행사는 새천년을 열어나갈 신청사에서 실시하는 만큼 의미가 매우 크므로 정성들여 심고 가꾸어 신청사 주변에 아름답고 쾌적한 근무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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