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은 지역의 장애인 시설, 단체의 장애인과 구미 LG 5개 자매사 임직원을 1대 1 매칭해 진행하는 봄 나들이로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봄마다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장애인이용시설(구미시중증장애인지원센터·구미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 45명과 LG 5개 자매사 임직원 45명이 일일짝꿍이 돼 구미의 랜드마크 금오산 올레길 산책, 대구·경북권의 대표적인 기후변화 체험공간인 탄소제로교육관 견학, 레크리에이션 등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뇌성마비로 온몸이 뒤틀려 누워서만 생활하던 와상 뇌병변장애인들도 이너체어를 타고 일일짝꿍인 봉사자들과 함께 봄기운을 만끽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지역친화기업인 LG는 지역의 취약계층과 상생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아이템 발굴에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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