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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방송캡처 |
이화여대 측은 “온라인으로 자퇴 신청을 하고서 원서를 출력해 본인과 보호자, 지도교수, 학과장의 사인을 받아 본인이나 대리인이 학교 학적과로 직접 제출해야 자퇴서 접수가 완료된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상황 속 11일 한 포털사이트상에는 "자퇴서 쓰는거야 자유인데 이대가 받아주느냐 마느냐가 관건이네요. 특혜 의혹 지금까지 시간끌었으니...(hah*****)", "자퇴가 아니죠..(부정 입학·학사관리 특혜가 맞다면)입학 무효 같은데요..(onn*****)" 등 네티즌들의 격양된 반응부터 날이 선 의견까지 뜨거운 여론을 형성했다.
한편 한편 교육부는 오는 18일께 비선실세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의 이화여대 특혜 의혹 감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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