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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캡쳐 | ||
헌재의 이진성 재판장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박 대통령의 기억은 남다를 것으로 본다”며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7시간 행적을 밝혀라라고 요구했다.
헌재의 요구에 박 대통령 대리인단 측은 본인에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과거 "탄핵소추안의 논리대로라면 향후 모든 인명 피해 사건에 대해 대통령이 생명권을 침해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헌재는 헌재가 검찰과 특검에 ‘최순실 게이트’ 수사기록을 요구한 데 대해 박 대통령 측이 낸 이의신청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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