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의장은 “경기 부양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건설업이 외환위기 이후 복지정책에 치중됨에 따라 건설경기가 큰 타격을 입고 있다”며 “전라남도 예산도 사회복지는 33%를 차지한 반면 도로개발 예산은 11%에 불과해 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아 침체가 예상되고 있지만 위기 속에 분명 기회는 있다”면서 “전남도의회에서는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을 통해 지역 건설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