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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뉴스 캡쳐)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비호감도가 55%를 기록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에 따르면 지난 4~8일 전국의 성인 1천3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트럼프 당선인의 비호감도는 55%로 나타났다. 이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직전의 18%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숫자다.
또한 트럼프 당선인의 호감도는 40%, 소속 정당 내 호감도는 82%에 그쳐 전임자들과 비교되는 수치를 기록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호감도가40프로가 된다는 말에 놀랍다 (ibjy****)” “취임 전부터 이러니? (wndu****)” “그럼 당선은 어떻게 된거야? (rain****)” “뽑아놓고 비호감이래.. (9871****)”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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