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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뉴스 캡쳐) | ||
한국인 선원 8명이 탑승한 화물선이 침수 사실을 알린 뒤 사라졌다.
1일 외교부는 지난달 31일 우루과이 인근 남대서양 해역을 항해 중이던 마셜제도 선적 화물선 ‘스텔라 데이지’호가 한국 시간 3월 31일 오후 11시 20분경 한국 선사에 선박 침수 사실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발신한 뒤 연락이 끊겼다고 전했다.
해당 메시지는 배에 물이 차고 있다는 내용으로 해당 선사는 곧바로 스텔라 데이지호에 전화를 걸었지만 더 이사의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다.
해당 화물선에는 한국인 선원 8명과 필리핀 선원 15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중국으로 철광석을 운반하던 중이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두 누군가의 아빠고 아들일 텐데...전원 살아서 안전히 돌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ckrg****)” “모두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요 (0000****)” “외화 벌어오는 국위선양하는 애국자 분들입니다 모두 무사히 구조되기 바랍니다 (frez****)”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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