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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에서는 겨울철 따뜻하게 드실 수 있는 매생이 국과 매콤한 낚지볶음, 무나물, 두부조림 등의 반찬을 만들어 오랜만에 대가족이 모여 함께 식사를 나누었다.
오늘 하루 일일쉐프가 되어 음식만들기에 참여한 안병윤(88세/참전유공자)어르신은 “내 생에 이렇게 제대로 된 음식은 처음 만들어 봤어. 뿌듯하네~ 또, 이렇게 다들 둘러 앉아 밥을 먹으니 얼마나 좋아! 만날 혼자 먹는데 밥 맛이 있겠어?” 라며, 뿌듯해하셨다.
'보훈가족 일일쉐프체험' 프로그램은 2017년 9월부터 영산대학교와 연계하여 대한민국 조리명장 강현우 교수의 재능기부와 학과 학생들의 도움으로 월1회씩 진행되고 있으며, 고령 보훈가족 및 요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요리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가사능력향상을 통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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