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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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구의회에 따르면 그동안 최 의원은 지역내 청각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 증진과 언어권리 신장을 위해 ‘서울특별시 양천구 청각장애인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발의해 지난해 4월 제정하는 등 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또 2016년 수화통역센터 확장 이전과 지난해 12월 농아인 쉼터 조성 등 편의시설 개선에도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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