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정된 16건 안건처리 후 폐회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가 오는 9~13일 5일간의 일정으로 ‘제25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13건의 조례안 심사가 예정돼 있다.
세부적으로 구는 오는 9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10~12일 3일간은 상임위원회별로 상정된 조례안 등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게 된다.
이어 임시회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을 의결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세부적으로 위원회별 심사 안건을 살펴보면, 먼저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강서구 정신건강증진 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강서구 공항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다루게 된다.
더불어 운영위원회에서는 ▲‘강서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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