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의회가 오는 13~17일 5일간의 일정으로 ‘제20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구의회에 따르면 주요일정으로는 임시회 첫날인 13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07회 영등포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제207회 영등포구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한다.
이어 16일 상임위원회를 열어 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 모든 안건을 의결하여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한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등포구 환경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유승용 의원 대표발의) ▲영등포구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안 등 총 18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