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제오, 환경을 생각 하는 한걸음 ‘킵컵 독점수입’

김민혜 기자 / k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6-25 16: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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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일회용컵의 소비량은 일인당 평균 종이컵 소비량이 250개 된다. 세계는 지금 일회용품과 전쟁중이라고 말해도 어색할 것이 없다. 환경부에서는 각종 커피전문점들과 협약하여 일회용품을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카페, 커피용품 전문 쇼핑몰 ‘카페뮤제오’는 환경을 배려하며 한잔의 커피를 위해 만들어진 바리스타 국제 표준 규격의 킵컵(KEEP CUP)을 독점 수입하기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킵컵(KEEP CUP)은 환경보호에 관한 규정이 엄격한 호주에서 제작 되었는데, 환경에 안좋은 1회용컵의 사용을 자제하며 나쁜 영향을 인식하고 생각을 변화 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것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 또한 가벼운 플라스틱 버전은 뜨거운 물에도 환경호르몬이 검출 되지 않는 BPA FREE로 안전 하다.

테이크아웃에 주로 의존하는 커피산업에 테이크아웃 커피문화를 편리하면서 재미있게 고쳐나가며이미 세계적으로 많은 유저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카페뮤제오 관계자는 “ 킵컵 독점 수입을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더 저렴하고 다양하게 한걸음 다가가며 우리가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다양한 해답을 찾아 한발짝 다가가 보려 한다” 고 말했다.

한편, 카페뮤제오는 오는 7월 보다 킵컵의 새로운 라인 ‘채인지 메이커(Everyday Change maker)’로 다양한 컬러와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신상품이 수입되며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 사용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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