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슨, ‘2019 프로 스태프 RF 97 오토그래프’ 선보여

김민혜 기자 / k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6-28 17:11: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세계 랭킹 1위 로저 페더러의 2018년 새 시즌 시작과 함께 출시
아머스포츠코리아(대표 크릴라 리드그렌)가 전개하고 있는 세계적인 스포츠용품 브랜드 ‘윌슨’이 베스트셀러 테니스 라켓 ‘프로 스태프 (Pro Staff)’ 라인의 최신 에디션 ‘2019 프로 스태프 (Pro Staff)’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9 프로 스태프’는 카운터베일(Countervail) 기술과 ‘브레이디드 그라파이트(Braided Graphite)’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최고의 퍼포먼스와 최적의 사용감을 제공함은 물론 기존의 ‘프로 스태프’ 에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2019 프로 스태프’의 새로운 디자인은 로저 페더러 선수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미니멀리즘과 강렬한 컬러를 반영한 아름답고 우아한 올 블랙 라켓에 3시 그리고 9시 방향에 화이트 포인트를 준 블랙 & 화이트 디자인이다. 클래식하고 우아한 디자인과 탁월한 사용감으로 선수에게 자신감을 더하고 코트에서 시선을 사로 잡는다.

‘2019 프로 스태프’에 대한 로저 페더러 선수의 애착은 대단해서 직접 붙인 ‘턱시도’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최고의 기술력과 특별한 디자인이 만나 로저 페더러 선수를 가장 잘 보여주는 라켓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6월 13일 로저 페더러 선수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새 시즌을 시작하는 공식 첫 연습에서 직접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저 페더러 선수는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하였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의 ‘턱시도’이자 그를 가장 닮은 윌슨의 최신 테니스 라켓 ‘2019 프로 스태프’는 로저 페더러 선수 사용모델인 ‘RF 97 오토그래프(Autograph)’외에 ‘97 카운터베일 (97CV)’ 및 ’97 라이트 (97L)’등 3가지가 있으며 7월 1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윌슨 공식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