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 염해지역, 산이·문내 수해지역 방문
[해남=정찬남 기자]전남 해남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최근 해남지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된 날씨 속에서도 재해 지역을 방문,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향을 찾는 소통 현장위주의 의정을 펼쳤다.
산업건설위 소속 의원들은 염해발생지역인 송지면 우근리에서 물 걸러대기 진행과 벼논 생육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염해피해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해남군 및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관계자들과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또한 지난 집중호우 시 배수 지연으로 침수된 산이면 진산지역, 문내면 예략지역 용정배수갑문도 방문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논 타 작물 전환을 유도하고 피해지역에 대해서는 농작물 재해보험이 지원될 수 있도록 피해 조사 시 누락되지 않도록 담당 공무원들에게 당부 하였으며 피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위로했다.
이번 현장방문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과 개선요구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배수갑문 시설 등 주민숙원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에 요구해 자연재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
[해남=정찬남 기자]전남 해남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최근 해남지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된 날씨 속에서도 재해 지역을 방문,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향을 찾는 소통 현장위주의 의정을 펼쳤다.
산업건설위 소속 의원들은 염해발생지역인 송지면 우근리에서 물 걸러대기 진행과 벼논 생육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염해피해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해남군 및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관계자들과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또한 지난 집중호우 시 배수 지연으로 침수된 산이면 진산지역, 문내면 예략지역 용정배수갑문도 방문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논 타 작물 전환을 유도하고 피해지역에 대해서는 농작물 재해보험이 지원될 수 있도록 피해 조사 시 누락되지 않도록 담당 공무원들에게 당부 하였으며 피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위로했다.
이번 현장방문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과 개선요구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배수갑문 시설 등 주민숙원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에 요구해 자연재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