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도의회 현업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도의회 청사 안팎에서 일하고 있는 청원경찰, 방호원, 환경미화원 등 16명이 참석했다.
박 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도의원과 직원들을 위해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 모두의 노고가 있기에 모든 의회 식구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박 위원장은 현업근무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이 근무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소관 위원회와도 협력해 나갈 뜻을 밝혔다.
현재 도의회에는 청원경찰과 방호원, 환경미화원 등 현업근무자 23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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