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청취·건강 관리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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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위쉼터를 이용 중인 한 노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오진환 부의장(오른쪽)의 모습. (사진제공=양천구의회)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최근 오진환 서울 양천구의회 부의장과 자유한국당 소속 구의원 5명이 신목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오 부의장은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말복 무렵까지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며 “주민안전에 관한 사항은 보다 관심을 갖고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 부의장은 지난 3일에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했으며, 다음주 중으로는 지역내 제물포도로 지하화 공사현장과 대심도 터널 현장을 찾아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현장근로자를 격려를 하는 등 현장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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