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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는 지난 5일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원에 위치한 대유평 지구단위구역 사업현장을 찾아 현황을 파악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대유평 지구단위계획 구역면적은 26만8077㎡, 구역외 숙지공원 등을 포함한 전체 사업면적은 30만6663㎡으로, 2016년부터 오는 2021년까지 상업, 업무, 공동주택 및 도시기반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도시환경교육위원들은 대유평 도시관리계획 변경, 근린공원조성계획 검토 및 도시기반시설 실시계획 등 사업추진 현장을 돌아봤으며,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소음, 먼지, 불법주차 등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 관계자들과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조석환 위원장은 “파크푸르지오 공사현장에서 발생되는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해결대책을 강구할 것”을 관계 공무원과 공사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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