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7회 임시회 심의 앞둬
[김포=문찬식 기자] 최근 김포시의회 제187회 임시회에서 초선의원 4명이 잇달아 조례 제·개정안 5건을 제출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발의된 안건을 살펴보면, ▲박우식 의원은 행정착오나 과실로 인해 민원인의 피해가 발생하면 소액을 보상하는 ‘김포시 민원착오 및 지연보상에 관한 조례’▲김계순 의원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지원하는 ‘김포시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안을 발의했다.
또 ▲김옥균 의원(대표발의)과 오광현 의원은 장애인 편의시설 지도점검시 실제 이용자 의견을 보다 현실적으로 반영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이용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 유형별 1인 이상 현장조사와 사전점검에 참여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김포시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설치 및 지도점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출했다.
이와 함께 ▲박우식 의원은 ‘김포시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전부개정안’ ▲김계순 의원은 ‘김포시 긴급복지지원 위기상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출했다.
제·개정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의회 홈페이지 의정활동 메뉴 아래에 있는 입법예고란에서 살펴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