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2024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운영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 대상으로 불편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거 편리성과 안전성을 보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8월부터 시행한 ‘장롱면허’ 사회복지사 취업 프로젝트가 실제 성과를 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구는 지난 8월부터 사회복지사 전문자격증을 취득하고도 장롱면허로 묵혀두고 있는 구민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장롱면허 사회복지사 복지 일꾼 성장 지원교육' 프로그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