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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훈 의장이 임시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구의회(의장 조영훈)가 지난 25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5건의 안건을 모두 의결한 후 제25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코로나 확산에 맞선 선제적 조치로 임시회 연기를 결정한 이후로 19일 만에 열린 이번 회기는 24~25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된 안건은 총 5건으로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행정사무조사 불출석 및 서류 미제출에 대한 과태료부과의 건 ▲디자이너클럽 주차장내 불법영업 관련 의혹 및 위법 부당한 행정행위에 대한 감사원 감사청구의 건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이 모두 가결됐다.
조영훈 의장은 임시회를 마치며 “코로나19 사태로 힘들고 위험한 환경 속에서도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지역보건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고 계시는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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