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간담회에는 한성환 울주군의회 부의장, 김상용 군의원, 최윤성 군의원과 관내 사회단체 및 지역주민 등 지역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온산 국가산단 환경문제, △버스노선 개선 건의, △지역 종합병원 부재에 따른 대책 등 다양한 현안들을 청취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지난 23일 웅촌면 현안 청취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웅촌예술인협회,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 지역 단체는 △관내 체육관 설치, △거리 포장공사 신속 추진, △장애인주차장 지붕설치, △대복천 하천정비사업, △웅촌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등 지역 현안에 대해 건의했다.
27일에는 온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간담회를 열고, △지역의 공해문제, △주요 시설물 건립 문제, △주차 문제, △청소년 및 육아지원센터 건립 문제 등 지역 당면 과제들에 대해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서휘웅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경청 간담회 순회에서 제기된 지역 현안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시정에 최대한 반영 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